이동평균선 정배열 종목 조건검색식 설정법

by 관리자 posted Aug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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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열 종목 조건식은 어떻게 설정할까?

이동평균선 정배열 종목 조건검색식은 현재가가 단기선보다 높고, 5일선·20일선·60일선·120일선이 차례로 내려가는 구조로 설정하면 됩니다. 기본 배열만 적용하면 이미 크게 오른 종목도 포함되므로 거래대금, 이동평균선 방향, 이격도 조건을 함께 넣는 편이 실용적이에요. 처음에는 조건을 너무 촘촘하게 만들기보다 종목을 넓게 추린 뒤 차트에서 거래량과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 기본 배열: 현재가 > 5일선 > 20일선 > 60일선
  • 중장기 배열: 5일선 > 20일선 > 60일선 > 120일선
  • 추세 조건: 20일선과 60일선이 전일보다 상승
  • 과열 제한: 현재가와 20일선의 이격도 100~108%
  • 유동성 조건: 당일 거래대금 30억~100억원 이상

이동평균선 정배열의 의미와 기준

정배열은 최근 평균 가격이 과거 평균 가격보다 높은 상태입니다. 최근 매수자의 평균 단가가 계속 높아졌다는 뜻이어서 상승 추세를 분류할 때 활용할 수 있어요.

단기·중기·장기 이동평균선의 역할

5일선은 약 1주, 20일선은 약 1개월, 60일선은 약 3개월, 120일선은 약 6개월간의 평균 가격 흐름을 보여줍니다.

현재가가 5일선 위에 있어야 하는 이유

이동평균선만 정배열이어도 당일 주가가 5일선 아래로 밀리면 단기 조정이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현재가 > 5일선을 추가하면 상승 흐름을 유지하는 종목에 집중할 수 있지만, 눌림목 후보가 일부 제외되는 점은 체크해야 해요.

정배열 완성과 정배열 전환의 차이

정배열 완성은 5일선부터 장기선까지 순서가 이미 만들어진 상태입니다. 정배열 전환은 단기선이 중기선을 막 넘어서는 과정이므로 초기 추세를 포착할 수 있지만 신호 실패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큽니다.

이동평균선 배열별 조건과 활용 차이

매매 기간에 따라 필요한 이동평균선과 보조 조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한 표입니다.

구분 배열 조건 추가 기준 활용 목적
단기형 현재가 > 5일 > 10일 > 20일 거래량 전일 대비 150% 이상 수일 이내의 강한 흐름 확인
기본형 현재가 > 5일 > 20일 > 60일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단기·중기 상승 추세 분류
중장기형 5일 > 20일 > 60일 > 120일 60일선 전일 대비 상승 수개월 우상향 흐름 확인
눌림목형 5일 > 20일 > 60일 20일선 이격도 98~103% 상승 추세 안의 조정 구간 분류

HTS에서 정배열 조건을 만드는 순서

증권사 프로그램마다 메뉴 명칭은 조금 다르지만 주가이동평균 배열, 이격도, 거래량·거래대금 항목을 조합하는 원리는 비슷합니다. 모든 조건은 AND 방식으로 묶어야 각 기준을 동시에 만족하는 종목만 남아요.

주가이동평균 배열 추가

기술적 분석 메뉴에서 주가이동평균 배열 항목을 선택하고 일봉 기준 5일, 20일, 60일을 입력합니다. 네 개의 선을 지원한다면 120일선을 추가해 5일 > 20일 > 60일 > 120일로 설정하세요.

이동평균선 방향성 확인

배열만 맞고 60일선이 하락 중인 종목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20일선과 60일선이 1봉 전보다 상승했거나 최근 5봉 동안 상승 중이라는 조건을 추가하면 꺾인 추세를 줄일 수 있어요.

현재가와 이격도 범위 설정

현재가가 20일선보다 지나치게 높으면 정배열이어도 단기 과열 구간일 수 있습니다. 현재가÷20일선×100으로 계산되는 이격도를 100~108% 정도로 제한하면 급등 후 멀어진 종목을 어느 정도 걸러낼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과 대상 종목 제한

유동성이 부족한 종목은 원하는 가격에 체결하기 어렵고 작은 주문에도 변동 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거래대금 50억원 이상을 기본값으로 두고, 대형 종목 중심이라면 100억원 이상으로 높여도 괜찮아요.

  • 관리·거래정지·정리매매 종목 제외
  • 우선주와 투자주의 종목은 필요에 따라 제외
  • 주가 1,000원 미만의 저가 종목 제외
  • 시가총액 500억원 또는 1,000억원 이상 적용
  • 당일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적용

매매 방식에 맞춘 조건식 조정법

같은 정배열이라도 장중 돌파를 노리는 경우와 20일선 눌림목을 기다리는 경우에는 설정이 달라야 합니다. 하나의 조건식으로 모든 흐름을 잡으려 하면 후보가 지나치게 많아지거나 오히려 중요한 종목이 빠질 수 있어요.

돌파형과 눌림목형 설정 비교

기본 정배열을 유지하면서 진입 방식에 따라 이격도와 거래량 기준을 달리한 예시입니다.

설정 항목 돌파형 눌림목형 선택 기준
이평 배열 5일 > 20일 > 60일 5일 > 20일 > 60일 상승 추세 공통 확인
현재가 위치 최근 20일 최고가의 97% 이상 20일선 이격도 98~103% 돌파와 조정 구간 구분
거래량 전일 대비 150~200% 이상 5일 평균의 50~120% 돌파는 증가, 눌림은 감소 확인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30억~50억원 이상 체결 유동성 확보
확인 시점 장중 또는 종가 직전 장 마감 후 매매 계획에 맞춰 운용

정배열 종목에서 체크해야 할 조건

정배열은 현재 추세를 보여줄 뿐 이후 상승을 보장하는 신호는 아닙니다. 언제 배열이 완성됐는지, 거래량이 유지되는지, 주가가 장기선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함께 살펴야 해요.

이미 크게 상승한 종목 구분

최근 20거래일 동안 30% 이상 오른 종목은 정배열이 선명해도 차익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20일선 이격도가 110%를 넘는다면 바로 접근하기보다 이격 축소 과정을 관찰하는 편이 낫습니다.

거래량 없는 정배열 확인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주가만 천천히 상승한 종목은 매수세가 약할 수 있어요. 최소 거래대금 기준을 적용하고 상승일 거래량이 하락일 거래량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차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정배열이 깨지는 기준

종가가 20일선을 이틀 이상 밑돌거나 5일선이 20일선을 하향 돌파하면 단기 추세 약화로 볼 수 있습니다. 20일선까지 하락 전환하면 기존 조건 충족 여부와 관계없이 다시 점검하는 기준을 세워두세요.

정배열 조건식 활용 전 최종 점검

이동평균선 정배열 종목 조건검색식은 5일선·20일선·60일선 배열에 방향성, 이격도, 거래대금을 더해야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추출된 종목은 바로 매수하기보다 지지선과 거래량, 최근 상승 폭을 차트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여러 기술 지표를 함께 비교할 수 있는 종목 분석 화면을 활용하면 현재 조건에 맞는 후보를 더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